1박2일팀, 해경에 긴급구조 요청
1. 그리스디폴트선언

2. 서세원 해명

3. 최란 새누리당

4. 김수현 수입

5. 1박2일 긴급구조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9일(현지시간) "그리스 국채 교환은 디폴트(채무불이행)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순 현재가치 기준으로 민간채권단이 그리스 채무를 70% 이상 떠안게 된다며 "무디스 규정에 따르면 이번 (국채) 교환은 `부실 교환'에 해당해 채권 디폴트"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미 무디스는 국채 교환 이전에 그리스 신용등급을 최하인 C로 강등했기 때문에 이번 발표에 따른 등급 변화는 없었다.

서세원이 자신을 둘러싼 연예비리에 대해 해명했다. 서세원은 티비앤(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2002년 일명 `연예인 비리' 사건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서세원은 "당시 잘못한 점은 연예비리가 아니라 세금을 못 낸 거였다. 당시 회사 설립이 6개월 밖에 안 돼서 잘 몰랐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벌을 받았다"며 "아직도 많은 분들이 연예비리로 기억을 한다. 조직폭력배에 연루돼 돈을 받았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최란이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접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오랫동안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개인적으로 한계를 느꼈다. 피부에 와 닿는 나눔을 느낄 수 있고, 지속적인 정책을 펼치기 위해 비례대표를 신청하게 됐다"고 비례대표에 접수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혔다. 한편, 현재 최씨는 남편 이충희 스포츠 해설위원과 `사단법인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협회'를 설립하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공연 등에 초대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배우 김수현의 수입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김수현은 MBC 월화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극중 훤 역할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국민을 `훤앓이'에 빠지게 하고 있다. 특히 김수현은 `해품달'의 40%대 시청률을 통한 높은 인기로 신규 CF를 10개 계약, 기존 3개에 계약을 앞둔 2개까지 총 15개의 CF를 계약해 총 금액은 대략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박2일' 멤버들이 해경에 긴급구조를 요청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인천 백아도로 첫 번째 여행을 떠난 시즌2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풍랑주의보로 인해 섬에 발목이 묶인 돌발 사태에 직면한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해경으로부터 긴급 구조돼 눈길을 끌었다. 최재형 PD는 "5년 동안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던데 촬영에 문제가 생겼다"며 해경에게 긴급구조를 요청했고, 결국 1박2일 팀은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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