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업계가 다양한 형태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아이나비 전용단말기와 아이나비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전 제품을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 대상 단말기는 3D 내비게이션 3종(아이나비 KL500, 아이나비SMART K9, 아이나비 SMART A), 2D 내비게이션 1종(아이나비 NE1000), 매립전용 3D 내비게이션 1종(아이나비 Ready R100α)이다. 최대 19만9000원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도 오는 22일까지 봄맞이 '파인드라이브 음성인식 보상판매 대전'을 자사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보상판매 대상 제품은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된 '파인드라이브 iQ 3D 2000v', '파인드라이브 iQ 3D 2000 블랙', '파인드라이브 iQ 와이드 2000', '파인드라이브 iQ 3D 2000' 등 총 4종이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최대 43%까지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한 후, 기존에 사용하던 내비게이션을 반납하면 된다.

강승태기자 kang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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