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제12대 회장으로 구자용 LS네트웍스 회장을 추대됐다. 2016년 정기총회까지 협회를 이끌게 된 구자용 회장은 "한국 여자골프의 발전과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이뤄 협회 안정화에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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