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김홍선)은 중소기업의 보안 수준을 높여줄 수 있는 `기업용 PC주치의`, `IT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용 PC주치의` 서비스는 보안 문제부터 PC 최적화, 프로그램 사용법, 장애 조치와 같은 일반적 PC 사용법까지 안내해주는 양방향 서비스로 PC가 이유 없이 느려질 때,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될 때, 인터넷 활용법 및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려줄 도우미가 필요할 때 이용하면 유용한 솔루션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이와 함께 출시한 `IT자산관리 서비스`는 지란지교소프트의 `오피스키퍼` 상품을 서비스화한 것으로, 안랩의 `V3 MSS`와 연동되며 V3 MSS 고객만 구매할 수 있다.

안랩은 오는 15일까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기업용 PC주치의`, `IT자산관리 서비스`를 구매하는 모든 기업에 `PC주치의`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동규기자 d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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