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대표 정몽구)는 5일 코엑스 동문광장(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에서 조희용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외교통상부 대사)과 김충호 현대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이용할 차량 협찬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기아차가 핵안보정상회의 행사에 협찬하는 차량은 정상 의전 및 경호를 위한 에쿠스 리무진을 비롯, 에쿠스 세단, 스타렉스, 모하비 등 총 260여대이며, 현대기아차는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으로 구성된'정비지원단'을 운영해 차량의 원활한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충호 현대차 사장(사진 왼쪽)과 조희용 준비기획단 부단장이 에쿠스 리무진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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