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지난 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다음달 3일 개막하는 `K리그 2012'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리그 공식 후원사가 됐다.
이번 후원을 통해 대웅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우루사에 대한 광고와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또 우루사 CF모델인 스코틀랜드 셀틱FC의 차두리 선수,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광범위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브랜드전략실 김한모 상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출범 30년째를 맞는 K리그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루사가 2년 연속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29일 한국과 쿠웨이트의 브라질월드컵 3차예선 경기에 맞춰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 3부자가 등장하는 새 버전의 우루사 TV광고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연호기자 dew9012@
이번 후원을 통해 대웅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우루사에 대한 광고와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또 우루사 CF모델인 스코틀랜드 셀틱FC의 차두리 선수,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광범위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브랜드전략실 김한모 상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출범 30년째를 맞는 K리그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루사가 2년 연속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29일 한국과 쿠웨이트의 브라질월드컵 3차예선 경기에 맞춰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 3부자가 등장하는 새 버전의 우루사 TV광고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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