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28일 봄 방학을 맞아 부천ㆍ양천ㆍ중랑ㆍ성남ㆍ남양주 등 5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명을 초청, 역사체험캠프를 열었다.

1박2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아동들은 천안 독립기념관과 경주 신라 유적지를 방문, 선열들의 독립의지를 되새기고 신라 시대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KT는 전국 3800여개 지역아동센터 중 800여 센터와 결연,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