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CO(한국전력)는 27일(현지시간) 요르단 알 카트라나에서 국왕 압둘라 2세,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알 카트라나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준공식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373MW급 알 카트라나 가스복합화력 발전사업은 요르단 정부가 두번째로 발주한 민자발전(IPP)사업으로 건설 이후 25년간 발전소를 운영해 투자수익을 회수하는 BOO방식으로 추진된다. 이 발전소는 KEPCO가 2008년 7월 수주한 KEPCO 최초의 중동진출 사업이다. 또 롯데건설이 설계 및 시공을 담당했으며 남부발전이 25년동안 운영 및 유지보수를 하게 된다.
80%의 지분을 가진 KEPCO는 25년간 매출액 12억달러, 순이익 2억2000만달러가 예상돼 안정적인 수익창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준공한 373MW급 알 카트라나 가스복합화력 발전사업은 요르단 정부가 두번째로 발주한 민자발전(IPP)사업으로 건설 이후 25년간 발전소를 운영해 투자수익을 회수하는 BOO방식으로 추진된다. 이 발전소는 KEPCO가 2008년 7월 수주한 KEPCO 최초의 중동진출 사업이다. 또 롯데건설이 설계 및 시공을 담당했으며 남부발전이 25년동안 운영 및 유지보수를 하게 된다.
80%의 지분을 가진 KEPCO는 25년간 매출액 12억달러, 순이익 2억2000만달러가 예상돼 안정적인 수익창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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