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학교는 고양시, 파주시에 사는 소외계층 초등학생 640여명을 초청해 24∼25일 이틀간 `항공우주과학체험 및 사이언스 매직쇼'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들은 한국항공대 캠퍼스 내에 위치한 항공우주박물관을 체험한다. 한국항공대 항공우주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국제항공연맹(FAI) 인증 항공우주박물관'으로 인정받은 항공우주분야 전문 박물관이다. 학생들은 여기서 항공우주 가상체험과 비행시뮬레이션 조종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 나로호와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닮은 종이키트를 만들어보는 등 항공우주와 관련한 전시 연계 교육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또 `사이언스 매직쇼'를 통해 다양한 과학실험도 하게 된다. 과학실험에 마치 마술쇼처럼 크고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준 것으로 학생들은 세제나 색소를 넣어 색색의 거품 형태 산소를 만드는 `기체 만들기', 산성, 중성, 염기성 용액에 색깔이 변하는 지시약을 넣어 보는 `색깔이 변하는 물', 공기 중에 있는 질소를 액체 상태로 만들어 고무공을 넣어 보는 `액체질소의 비밀' 등 다양한 과학실험을 하게 된다.
한국항공대는 이 행사를 매년 2회,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각각 실시하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에 참가를 원하는 고양시, 파주시 초등학생들은 아동복지센터나 학교를 통해 미리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박상훈기자 nanugi@
이번 행사에는 학생들은 한국항공대 캠퍼스 내에 위치한 항공우주박물관을 체험한다. 한국항공대 항공우주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국제항공연맹(FAI) 인증 항공우주박물관'으로 인정받은 항공우주분야 전문 박물관이다. 학생들은 여기서 항공우주 가상체험과 비행시뮬레이션 조종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 나로호와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닮은 종이키트를 만들어보는 등 항공우주와 관련한 전시 연계 교육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또 `사이언스 매직쇼'를 통해 다양한 과학실험도 하게 된다. 과학실험에 마치 마술쇼처럼 크고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준 것으로 학생들은 세제나 색소를 넣어 색색의 거품 형태 산소를 만드는 `기체 만들기', 산성, 중성, 염기성 용액에 색깔이 변하는 지시약을 넣어 보는 `색깔이 변하는 물', 공기 중에 있는 질소를 액체 상태로 만들어 고무공을 넣어 보는 `액체질소의 비밀' 등 다양한 과학실험을 하게 된다.
한국항공대는 이 행사를 매년 2회,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각각 실시하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에 참가를 원하는 고양시, 파주시 초등학생들은 아동복지센터나 학교를 통해 미리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박상훈기자 nan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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