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창구텔러와 정보기술(IT), 시설관리 분야에서 일할 특성화고 신입행원 100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채용 인원 가운데 30명 가량은 남자 행원으로 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이 남자 고졸사원을 공채로 뽑는 것은 1991년 이후 처음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채용 인원 가운데 30명 가량은 남자 행원으로 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이 남자 고졸사원을 공채로 뽑는 것은 1991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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