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개SW협 사업계획 확정… 클라우드 컴퓨팅도 주목
한국공개소프트웨어(SW)협회가 생태계 조성과 클라우드 사업 추진 등을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송상효 신임 공개SW협회장은 1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업들이 공개SW 이용 유무를 투명하게 밝히고 협회 등을 통해 서비스를 받는 등 공개SW활용도를 높인다면 기업 경쟁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개SW 이용 기업들도 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류를 강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도 주목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협회는 공개SW 서비스를 회원사간에 사용하고 확대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창업업체에 공개SW기반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들의 공개SW 사용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클라우드 분과를 신설하고 교육센터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OLC센터 등 공개 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개방형SW교육센터인 OLC센터는 지난해 26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회원사들과 협력해 OLC센터를 기업에까지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 이수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평가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강사들이 강의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유료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 협회는 올해 △공개SW 기업, 기술 디렉토리 구축 △공개SW 코리안루트 개척 △공개SW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 교류 확대 △공개SW 개발자대회 및 공개SW데이 △공개SW 전자 경력 시스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 회장은 "국내외 공개SW 생산자들과도 협력하기 위해 해외 주요 커뮤니티참여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이 공개SW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국내외 협력 등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한국공개소프트웨어(SW)협회가 생태계 조성과 클라우드 사업 추진 등을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송상효 신임 공개SW협회장은 1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업들이 공개SW 이용 유무를 투명하게 밝히고 협회 등을 통해 서비스를 받는 등 공개SW활용도를 높인다면 기업 경쟁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개SW 이용 기업들도 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류를 강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도 주목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협회는 공개SW 서비스를 회원사간에 사용하고 확대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창업업체에 공개SW기반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들의 공개SW 사용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클라우드 분과를 신설하고 교육센터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OLC센터 등 공개 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협회는 올해 △공개SW 기업, 기술 디렉토리 구축 △공개SW 코리안루트 개척 △공개SW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 교류 확대 △공개SW 개발자대회 및 공개SW데이 △공개SW 전자 경력 시스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 회장은 "국내외 공개SW 생산자들과도 협력하기 위해 해외 주요 커뮤니티참여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이 공개SW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국내외 협력 등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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