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위, 2월 행사 연 2회 개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는 15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과 대전에서 `과학기술, 미래를 말하다' 2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과학기술계와 국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국과위가 올초부터 열고 있다.

15일 행사는 서울 하월곡동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미래 범죄, 과학수사로 해결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정희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과 표창원 경찰대 교수가 강연 및 대담자로 참석한다.

22일 행사는 대전 유성구 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휴먼에너지'라는 주제로 정지훈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 소장이 강연에 나선다.

국과위는 이 행사를 전국 각 지역을 찾아가는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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