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까지 프로게이머ㆍIT CEOㆍ디자이너 등 소개
9.9초의 빠른 부팅속도를 자랑하는 LG 울트라북과 각계 유명인사들이 만난다.

LG전자(대표 구본준)는 3월 말까지 `대세가 전하는 9가지 이야기'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각계 유명인사들이 참여, 엑스노트 사이트(www.xnote.co.kr)를 통해 LG 울트라북 빠른 부팅속도 체험기를 전한다. 가장 먼저 체험기를 전한 이는 게임 매니아로 알려진 가수 은지원씨다. 은지원씨는 "속도가 정말 빠르다. 눈 한번 깜빡 하면 켜진다"고 LG 울트라 북을 소개했다.

LG전자는 3월 말까지 프로게이머, IT업계 CEO,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 유명인사들의 체험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체험기에 대한 감상평을 올리는 소비들에게 추첨을 통해 울트라북 1명, 마우스 스캐너 5명, 영화관람권 99명 등 총 105명에게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9.9초 현장 검증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LG 베스트 샵을 방문, LG 울트라북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엑스노트 사이트에 올리면 된다. 참가 고객들에게는 매일 9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강승태기자 kang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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