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리탤리에이션(G.I.Joe: Retaliation)`의 예고편 광고 크레딧에서 맨 윗줄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가 7일 전했다.
이 영화는 `지.아이.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이병헌이 전작에 이어 비밀 병기인 `스톰 쉐도`로 출연해 할리우드 유명 배우 채닝 테이텀, 브루스 윌리스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의 예고편은 미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의 홈페이지 첫 화면 메인 광고로 6일(현지시간) 처음 공개됐다. 출연 배우를 소개하는 첫 화면에 이병헌의 영문이름 "BYUNG-HUN LEE"가 쓰였고 그 밑에 브루스 윌리스와 드웨인 존슨의 이름이 "WITH BRUCE WILLIS AND DWAYNE JOHNSON"으로 표시됐다.
또 홈페이지의 중간 부분에 게시된 배너 광고에도 이병헌의 이름이 가장 먼저 쓰였다.
이같은 이름 배치는 할리우드에서도 한층 높아진 이병헌의 위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특히 ESPN은 미국과 150개국의 1억여 가정에 송출되는 세계적인 채널이어서 홍보 효과가 크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또 이 예고편은 지난 1일 미국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의 TV 중계 중간 광고로도 송출되기도 했다.
이 영화는 북미 지역에서 오는 6월 29일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아이.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이병헌이 전작에 이어 비밀 병기인 `스톰 쉐도`로 출연해 할리우드 유명 배우 채닝 테이텀, 브루스 윌리스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의 예고편은 미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의 홈페이지 첫 화면 메인 광고로 6일(현지시간) 처음 공개됐다. 출연 배우를 소개하는 첫 화면에 이병헌의 영문이름 "BYUNG-HUN LEE"가 쓰였고 그 밑에 브루스 윌리스와 드웨인 존슨의 이름이 "WITH BRUCE WILLIS AND DWAYNE JOHNSON"으로 표시됐다.
또 홈페이지의 중간 부분에 게시된 배너 광고에도 이병헌의 이름이 가장 먼저 쓰였다.
또 이 예고편은 지난 1일 미국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의 TV 중계 중간 광고로도 송출되기도 했다.
이 영화는 북미 지역에서 오는 6월 29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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