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소지섭이 한국장애인재단 주최 자선바자회에 개인 소장품을 대거 기부했다. 6일 한국장애인재단에 따르면 소지섭은 지난 4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자선바자회에 자신의 소장품 170여 점을 기부했다. 또 이날 바자회에는 소지섭의 팬카페 `영소사'의 국내외 팬 100여 명이 참여했다. 영소사는 지난해부터 한국장애인재단과 정기적으로 기부캠페인과 자원봉사 활동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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