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도서관 앱 무료 배포
각종 의약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앱이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각종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의약도서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은 △의약품 검색 △바코드 검색 △의약품 분야 전자북 △부작용 보고 △불량의약품 신고 △애플리케이션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명이나 약의 낱알 모양 표시로도 의약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특히 의약품의 포장에 있는 바코드에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바코드를 자동 인식해 사용방법 등 정보를 보여준다. 그동안 인터넷이나 전화로 접수해야 했던 부작용 보고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마켓이나 애플스토어에서 '의약도서관' 또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연호기자 dew9012@
각종 의약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앱이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각종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의약도서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은 △의약품 검색 △바코드 검색 △의약품 분야 전자북 △부작용 보고 △불량의약품 신고 △애플리케이션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명이나 약의 낱알 모양 표시로도 의약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특히 의약품의 포장에 있는 바코드에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바코드를 자동 인식해 사용방법 등 정보를 보여준다. 그동안 인터넷이나 전화로 접수해야 했던 부작용 보고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마켓이나 애플스토어에서 '의약도서관' 또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연호기자 dew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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