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스픽케어 대리
새해를 맞아 결심하는 목표 중에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자기계발이다. 하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는 단계에서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체력이 달린다는 등 갖가지 이유를 대며 새해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행히 최근에는 학습방식이 다양화되면서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학습성향 등에 맞춰 고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그 중 이러닝의 성장이 눈에 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10년 국내 이러닝 시장은 2조2458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7.4% 성장했다. 2004년 '이러닝산업 발전법'이 제정된 이후 연평균 약 5~10%씩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러닝의 지속적인 성장배경은 바로 '끊임없는 진화'라고 생각한다. 이러닝의 약점으로 꼽히는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 부족과 몰입을 유도하는 흥미요소 부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양방향적이고 개성 넘치는 이러닝 콘텐츠들이 속속 선보이면서 열풍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실제 미국에서 찍어 온 콘텐츠를 활용하는가 하면 게임형식을 빌려 지속적인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음성인식 기술 등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등 높은 퀄리티로 무장하고 있다.
지난 해 우리 회사에서 선보인 선보인 스피킹맥스와 토크리시도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거머쥐며 콘텐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닝은 앞으로도 점차 다양한 진화를 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발전에 따라 모바일러닝, 스마트러닝과 맞물려 더 다양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발전할 것이다. 또 정부는 오는 2015년 이러닝 시장을 3조5000억원 규모로 키운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이러닝 시장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 이러닝 기업의 해외진출 비중은 3.9%에 지나지 않는다. 국내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이러닝 콘텐츠가 탄생돼 해외시장에서도 국내 이러닝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새해를 맞아 결심하는 목표 중에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자기계발이다. 하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는 단계에서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체력이 달린다는 등 갖가지 이유를 대며 새해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행히 최근에는 학습방식이 다양화되면서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학습성향 등에 맞춰 고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그 중 이러닝의 성장이 눈에 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10년 국내 이러닝 시장은 2조2458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7.4% 성장했다. 2004년 '이러닝산업 발전법'이 제정된 이후 연평균 약 5~10%씩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러닝의 지속적인 성장배경은 바로 '끊임없는 진화'라고 생각한다. 이러닝의 약점으로 꼽히는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 부족과 몰입을 유도하는 흥미요소 부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양방향적이고 개성 넘치는 이러닝 콘텐츠들이 속속 선보이면서 열풍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실제 미국에서 찍어 온 콘텐츠를 활용하는가 하면 게임형식을 빌려 지속적인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음성인식 기술 등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등 높은 퀄리티로 무장하고 있다.
지난 해 우리 회사에서 선보인 선보인 스피킹맥스와 토크리시도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거머쥐며 콘텐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닝은 앞으로도 점차 다양한 진화를 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발전에 따라 모바일러닝, 스마트러닝과 맞물려 더 다양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발전할 것이다. 또 정부는 오는 2015년 이러닝 시장을 3조5000억원 규모로 키운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이러닝 시장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 이러닝 기업의 해외진출 비중은 3.9%에 지나지 않는다. 국내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이러닝 콘텐츠가 탄생돼 해외시장에서도 국내 이러닝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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