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기술경영대학원(원장 이희상ㆍ사진)이 지난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술경영대학원(MOT, Management of Technology) 총동문회'를 개최, 제1기 졸업생인 김인철 대표변리사(H&H 국제특허법률사무소)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성균관대 기술경영대학원은 2006년 9월 '이론-실무를 겸비한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석박사 학위과정을 개설, 현재까지 기술경영 분야에 국제경쟁력을 갖춘 3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하였다.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동 대학원의 동문들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삼성전자, 현대차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 앞서 "국가 경쟁력제고를 위한 MOT 인력양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념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세미나에는 최갑홍 한국전지산업협회 부회장, 김병수 삼성중공업 상무, 이희상 기술경영대학원장 등 수료생 및 교수진이 각각 공공부문ㆍ민간부문ㆍ성균관대 입장에서의 'MOT 인력양성 니즈와 제언'을 발표하고, 각 분야별 동문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최갑홍 한국전지산업협회 부회장은 "국내 MOT 교육은 아직 외국교육과 차별화되지 못하고 기술기반에 치중되어 있으나, 향후 공공무문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융합교육ㆍ전략도구개발에 대한 교육과정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김병수 삼성중공업 상무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 개발 프로세스와, 전략적 민첩성을 비즈니스에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이 현 산업계에 가장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MOT 대학원장인 이희상 교수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성균관대 기술경영 대학원의 커리큘럼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총동문회 발족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성균관대 기술경영대학원은 2006년 9월 '이론-실무를 겸비한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석박사 학위과정을 개설, 현재까지 기술경영 분야에 국제경쟁력을 갖춘 3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하였다.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동 대학원의 동문들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삼성전자, 현대차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 앞서 "국가 경쟁력제고를 위한 MOT 인력양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념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세미나에는 최갑홍 한국전지산업협회 부회장, 김병수 삼성중공업 상무, 이희상 기술경영대학원장 등 수료생 및 교수진이 각각 공공부문ㆍ민간부문ㆍ성균관대 입장에서의 'MOT 인력양성 니즈와 제언'을 발표하고, 각 분야별 동문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최갑홍 한국전지산업협회 부회장은 "국내 MOT 교육은 아직 외국교육과 차별화되지 못하고 기술기반에 치중되어 있으나, 향후 공공무문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융합교육ㆍ전략도구개발에 대한 교육과정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김병수 삼성중공업 상무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 개발 프로세스와, 전략적 민첩성을 비즈니스에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이 현 산업계에 가장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MOT 대학원장인 이희상 교수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성균관대 기술경영 대학원의 커리큘럼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총동문회 발족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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