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조손가정과 독거노인에게 떡국을 나눠주는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6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맵스자산운용사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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