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2종 신규 론칭
MBC게임의 폐업으로 국내 유일 e스포츠 전문채널이 된 온게임넷이 차세대 주력 콘텐츠로 `리그 오브 레전드'를 선택, 역량을 집중한다.
12일 온게임넷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 2종을 신규 론칭하며, 해당 프로그램에 인기해설가 김태형, 엄재경, 김동준 3인방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북미, 유럽에 이어 한국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다 판당 플레잉 타임이 크게 길지 않은 게임 특성상 `스타크래프트'의 뒤를 이을 e스포츠 콘텐츠로 적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태형, 엄재경 해설위원은 10여년간 스타크래프트 해설가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고 김동준 해설위원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인지도롤 쌓은 후 MBC게임의 간판 해설가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서정근기자 antilaw@
MBC게임의 폐업으로 국내 유일 e스포츠 전문채널이 된 온게임넷이 차세대 주력 콘텐츠로 `리그 오브 레전드'를 선택, 역량을 집중한다.
12일 온게임넷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 2종을 신규 론칭하며, 해당 프로그램에 인기해설가 김태형, 엄재경, 김동준 3인방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북미, 유럽에 이어 한국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다 판당 플레잉 타임이 크게 길지 않은 게임 특성상 `스타크래프트'의 뒤를 이을 e스포츠 콘텐츠로 적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태형, 엄재경 해설위원은 10여년간 스타크래프트 해설가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고 김동준 해설위원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인지도롤 쌓은 후 MBC게임의 간판 해설가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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