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자체 자산배분모델을 활용해 시장상황에 따라 편입자산을 교체하는 자산배분형랩 '폴리원(Folione)'을 재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시장 상승기에 위험자산을 편입하고 하락기에는 안전자산을 편입하는 자산배분 운용전략으로 지난 3년간 코스피대비 25%의 초과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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