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열사 공동 200억원 출연… 장학ㆍ복지사업 등 추진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 자녀의 장학 및 교육지원 사업 등을 위해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하고, 1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ㆍ광주은행ㆍ경남은행ㆍ우리투자증권 등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가 공동으로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됐다.
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선임됐으며 정구영 변호사,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승명호 동화홀딩스 회장이 2년 임기의 재단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재단은 향후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소외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 교육프로그램 지원, 교육시설 지원,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을 수행해 인재육성과 사회통합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은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그룹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을 설립했다"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문화적, 언어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행복한 인생을 가꾸어 나가는 거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사진설명 : 우리금융그룹이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자녀 장학 및 교육 지원 사업 등을 위해 11일 서울 회현동에서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출범식 축하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왼쪽부터),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정구영 변호사, 이팔성 우리금융회장, 성기학 영원무역회장, 승명호 동화홀딩스회장, 이재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 자녀의 장학 및 교육지원 사업 등을 위해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하고, 1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ㆍ광주은행ㆍ경남은행ㆍ우리투자증권 등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가 공동으로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됐다.
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선임됐으며 정구영 변호사,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승명호 동화홀딩스 회장이 2년 임기의 재단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재단은 향후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소외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 교육프로그램 지원, 교육시설 지원,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을 수행해 인재육성과 사회통합에 기여할 계획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
◆사진설명 : 우리금융그룹이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자녀 장학 및 교육 지원 사업 등을 위해 11일 서울 회현동에서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출범식 축하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왼쪽부터),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정구영 변호사, 이팔성 우리금융회장, 성기학 영원무역회장, 승명호 동화홀딩스회장, 이재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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