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2012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인텔 폴 오텔리니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레노버, 모토로라와 손잡고 스마트 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중국 시장을 겨냥한 레노버 스마트 폰은 올해 2분기, 인텔 칩을 탑재한 모토로라 스마트 폰은 올 여름에 출시될 계획이다.

인텔은 지난해 9월 `인텔 개발자 회의 2011(IDF)`에서 구글과 손잡고 스마트 폰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승태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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