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시후(34)가 일본 패션쇼 무대에 선다.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박시후가 다음 달 21일 열리는 '유미 가츠라 2012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에 특별출연자로 초청돼 모델로 무대에 선다고 10일 밝혔다.
유미 가츠라는 세계적인 웨딩 패션 디자이너이다.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그의 컬렉션은 아시아 각국의 혼례를 현대 정서에 맞게 표현해내는 일본의 대표적인 패션쇼다. 올해 컬렉션의 테마는 '아시아의 바람(The Wind of ASIA)'이며, 일본 피겨 영웅안도 미키도 모델로 나선다.
소속사는 "박시후는 지난해 한국에서의 활약과 일본에서의 굳은 입지를 인정받아 이번 컬렉션에 초청됐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지난해 '공주의 남자'로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박시후가 다음 달 21일 열리는 '유미 가츠라 2012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에 특별출연자로 초청돼 모델로 무대에 선다고 10일 밝혔다.
유미 가츠라는 세계적인 웨딩 패션 디자이너이다.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그의 컬렉션은 아시아 각국의 혼례를 현대 정서에 맞게 표현해내는 일본의 대표적인 패션쇼다. 올해 컬렉션의 테마는 '아시아의 바람(The Wind of ASIA)'이며, 일본 피겨 영웅안도 미키도 모델로 나선다.
소속사는 "박시후는 지난해 한국에서의 활약과 일본에서의 굳은 입지를 인정받아 이번 컬렉션에 초청됐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지난해 '공주의 남자'로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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