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는 자사의 신기술개발팀 백영현 선임연구원이 2010년부터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3년 연속 등재에 이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이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백 연구원은 카메라를 활용한 출입통제 시스템에서 얼굴인지 알고리즘을 개발한데 이어, 등급별 분석 지능형 감시시스템과 방문자 계수 영상처리 알고리즘 등을 개발했다.

또 지문인식 분야에서 지문인식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능형 영상 알고리즘 등을 개발한데 이어 지난해 `카메라를 구비한 출입관리장치 및 그 출입관리방법`등 총 3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백 연구원은 "스마트폰, 영상보안 분야 등 영상 관련 IT기술이 급격히 발전하고 활용도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내 연구가 기술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며 등재 소감을 전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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