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형 유통업체의 '반값TV'에 이어 노트북도 기존 가격보다 절반 가량 싸게 팔리고 있다. 가전 전문업체 전자랜드는 한국레노버와 만든 기획상품을 6일부터 46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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