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제47회 발명의 날(5월 17일)을 앞두고 대한민국 발명진흥에 공헌한 발명 유공자에 대한 포상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5월 19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957년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특허청은 매년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진흥과 첨단 기술의 발전을 이끈 우수 발명가들을 선정ㆍ시상해 오고 있다.
포상 신청대상은 개인 발명가, 발명 유공자, 발명장려 유공자, 발명지도 유공자, 발명장려 유공단체 등 5개 분야다.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80명의 발명 유공자들에겐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이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다. 시상식은 5월 17일에 진행된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5월 19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957년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특허청은 매년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진흥과 첨단 기술의 발전을 이끈 우수 발명가들을 선정ㆍ시상해 오고 있다.
포상 신청대상은 개인 발명가, 발명 유공자, 발명장려 유공자, 발명지도 유공자, 발명장려 유공단체 등 5개 분야다.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80명의 발명 유공자들에겐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이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다. 시상식은 5월 17일에 진행된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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