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로부터 정보보호 자격 및 지정서 4종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2011년 10월에는 지경부로부터 보안관제 전문업체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12월 행안부로부터 `개인정보영향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에 앞서 지난 2008년 4월 지경부로부터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로 지정돼 주요 정보통신 시설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보안점검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서 2008년 5월에는 방통위 지정 `안전진단수행기관인정서' 획득으로 인터넷 관련 주요 사업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안전진단도 수행하고 있다.
국가 정보보호 자격 및 지정서 4개를 취득한 롯데정보통신은 보안솔루션, 보안컨설팅 기업 등 파트너사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외 정보보안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또 향후 정보보호에 대한 특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종합 정보보안 기업으로서 고도 성장의 기틀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보안 위협은 갈수록 더욱 정교해지고 확산 경로 또한 복잡해지고 있다"며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보호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지속적으로 고객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롯데정보통신은 2011년 10월에는 지경부로부터 보안관제 전문업체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12월 행안부로부터 `개인정보영향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에 앞서 지난 2008년 4월 지경부로부터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로 지정돼 주요 정보통신 시설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보안점검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서 2008년 5월에는 방통위 지정 `안전진단수행기관인정서' 획득으로 인터넷 관련 주요 사업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안전진단도 수행하고 있다.
국가 정보보호 자격 및 지정서 4개를 취득한 롯데정보통신은 보안솔루션, 보안컨설팅 기업 등 파트너사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외 정보보안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또 향후 정보보호에 대한 특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종합 정보보안 기업으로서 고도 성장의 기틀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보안 위협은 갈수록 더욱 정교해지고 확산 경로 또한 복잡해지고 있다"며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보호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지속적으로 고객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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