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투자증권(대표 성계섭)은 지난 5일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내에 4번째 영업점인 'PB센터 해운대'를 개점하고 영업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PB센터 해운대(센터장 권태휘)는 영업부, 사상지점에 이은 부산지역의 3번째 영업점으로, 오는 2월 개점하는 부산은행 PB센터와 함께 들어서는 복합점포(BWB)다. 앞으로 부산지역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계섭 대표는 "부산에 본점을 둔 유일한 증권사로서,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연계한 지역밀착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내 고액자산가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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