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이슈컴퍼니

글로벌 경기불황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기업들은, 조직을 재정비하고 기존 사업군과 신성장동력 사업부문 챙기기에 나선다.

지난해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정보통신과 미디어업계가 재편된 것에 이어, 올해는 본격적으로 IT와 경제 전영역에 스마트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4세대 이동통신 대중화로 인해 스마트와 소프트웨어 부문 혁신은 이전 세대보다 빨라질 예정이며, 이같은 급격한 변화를 맞는 국내 기업들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2012년을 이끌어갈 주요 기업들을 살펴보며, 올해 시장을 전망해 본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