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산업 해외 진출 가속화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승천하는 흑룡의 힘찬 기운을 받아 IT산업인과 독자 여러분 모두가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1년은 국내외 IT시장에서 스마트폰, 클라우드 컴퓨팅, SNS 기술 및 산업의 융복합화와 같은 다양한 이슈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던 한 해였습니다.
올 한 해에도 우리 경제를 둘러싼 어려운 환경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IT시장에 대한 예측 또한 그리 낙관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IT산업계는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건강한 산업생태계의 조성, 산업융합의 촉진, 스마트IT 시대에 대한 대비, SWㆍIT서비스산업 등 지식정보산업의 해외진출 가속화 등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민ㆍ관ㆍ산ㆍ학의 각 주체들이 더더욱 힘과 뜻을 한 데 모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국내 IT산업계의 대표단체로서 IT산업계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정부와 산업계의 가교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이 대한민국 경제와 IT산업 발전의 재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IT산업인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승천하는 흑룡의 힘찬 기운을 받아 IT산업인과 독자 여러분 모두가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1년은 국내외 IT시장에서 스마트폰, 클라우드 컴퓨팅, SNS 기술 및 산업의 융복합화와 같은 다양한 이슈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던 한 해였습니다.
올 한 해에도 우리 경제를 둘러싼 어려운 환경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IT시장에 대한 예측 또한 그리 낙관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IT산업계는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건강한 산업생태계의 조성, 산업융합의 촉진, 스마트IT 시대에 대한 대비, SWㆍIT서비스산업 등 지식정보산업의 해외진출 가속화 등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민ㆍ관ㆍ산ㆍ학의 각 주체들이 더더욱 힘과 뜻을 한 데 모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국내 IT산업계의 대표단체로서 IT산업계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정부와 산업계의 가교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이 대한민국 경제와 IT산업 발전의 재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IT산업인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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