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랑의 M포인트' 기부식을 갖고 한국희귀ㆍ난치성질환연합회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M포인트 기부는 고객과 회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현대카드 고객이 카드 포인트를 기부하면 기부한 포인트와 동일한 금액만큼을 회사가 출연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연합회에 전달된 성금은 상황이 어려운 7명의 희귀ㆍ난치성질환 환아의 치료비 및 수술비 등으로 사용된다. 희귀ㆍ난치성질환의 경우, 치료 방법과 대체의약품 개발이 미비하고, 투병 기간이 길어 환아와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
사랑의 M포인트 기부는 고객과 회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현대카드 고객이 카드 포인트를 기부하면 기부한 포인트와 동일한 금액만큼을 회사가 출연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연합회에 전달된 성금은 상황이 어려운 7명의 희귀ㆍ난치성질환 환아의 치료비 및 수술비 등으로 사용된다. 희귀ㆍ난치성질환의 경우, 치료 방법과 대체의약품 개발이 미비하고, 투병 기간이 길어 환아와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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