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코오롱생명과학 이상준 부사장이 신임 소장으로 선임됐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이 소장은 중앙대 약학대 출신으로 종근당 기술본부장, 코오롱생명과학 사업총괄부장 등을 거쳐 보건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소장은 "임기동안 내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세계적인 안전성평가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3년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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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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