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야후! 亞 버즈 어워드
최고 검색 싱글ㆍ그룹 스타상

[AM7] 그룹 슈퍼주니어와 가수 김현중이 올해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뽑혔다.

21일 야후!코리아(www.yahoo.co.kr)는 지난 11월 야후! 대만과 야후! 홍콩과 공동으로 실시한 '2011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김현중이 '한국 최고 버즈 싱글 스타'와 '아시아 최고 버즈 싱글 스타' 1위에, 슈퍼주니어가 '한국 연간 최다 검색 그룹'과 '홍콩ㆍ대만 연간 최대 검색그룹 스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는 지난 2003년부터 글로벌 포털 야후의 검색 통계를 기반으로 그 해의 아시아 연예계의 영향력 있는 스타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아시아 전 지역 네티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큰 인기를 얻은 김현중은 2009년 '아시아 최고 버즈스타', 2010년 대만ㆍ홍콩 '연간 최고 검색 한국 스타'에 이어 올해 또 다시 '아시아 최고 버즈 싱글 스타'로 선정돼 명실상부 아시아 톱 스타임을 실감케 했다.

슈퍼주니어는 한국ㆍ대만ㆍ홍콩 팬들이 뽑은 '아시아 연간 최다 검색 그룹 스타' 1위를 차지, 아시아 최다 검색어에 등극하며 2011년을 뜨겁게 달군 최고의 인기 그룹임을 보여줬다.

국내 최고 여자 스타에는 드라마 '추노'와 '미스리플리' 등에 출연했던 배우 이다해가 네티즌들의 투표 집계를 통해 선정하는 '한국 최고 버즈 여자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1 야후! 아시아 버즈어워드' 시상식은 20일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야후! 홍콩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됐으며, 홍콩 TVB― Jade 채널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AM7=안선희기자 sunny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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