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파 몰려 안전 이유로 해산…에세이도 출간
[AM7] 그룹 샤이니(사진)가 국내외에서 '인기절정'을 달리고 있다.

샤이니는 지난 7일 열기로 했던 일본 첫 앨범 발매 기념 게릴라 이벤트가 개시 직전 취소됐다. 8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쿄 시부야에서 열릴 예정이던 샤이니의 일본 첫 앨범 '더 퍼스트(THE FIRST)' 발매 기념 게릴라 이벤트에 1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경찰이 출동, 안전상의 이유로 시작 30분전 행사가 취소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샤이니는 24일 도쿄 국제포럼홀에서 앨범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샤이니는 또 8일 온유, Key(키), 태민의 100% 리얼 스페인 여행 에세이 '태양의 아이들'(웅진리빙하우스 저)을 출간했다. 이번 여행 에세이는 세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여행 사진과 솔직한 에세이가 담겨 있어 출간 이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AM7=김윤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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