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011 특허유통페스티벌' 특허기술 이전ㆍ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전운성)이 최고상(금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처리가 곤란한 감귤껍질을 활용하기 위해 감귤겔 제조기술을 보유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기술전략 수립과 사업화 기업 발굴 및 연결을 통해 감귤껍질을 화장품 등의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감귤 착츱액을 이용한 셀룰로오스 겔의 제조방법'으로 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그린파이오니아 △아미팜 △제타플랜에프앤인베스트가, 동상은 △에이엠엔티 △네오너지 △마크프로 등이 각각 수상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처리가 곤란한 감귤껍질을 활용하기 위해 감귤겔 제조기술을 보유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기술전략 수립과 사업화 기업 발굴 및 연결을 통해 감귤껍질을 화장품 등의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감귤 착츱액을 이용한 셀룰로오스 겔의 제조방법'으로 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그린파이오니아 △아미팜 △제타플랜에프앤인베스트가, 동상은 △에이엠엔티 △네오너지 △마크프로 등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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