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23일 대-중소기업 간 공생발전을 위해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체결 기업을 연말까지 대기업 중심으로 100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수요정책포럼에서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흐름을 보면 개인이 아닌 기업생태계의 성장이 필요하다"며 "이런 점에서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동반성장을 기업문화로 체화하도록 하기 위해 동방성장협약 체결을 확대하겠다"면서 "연말까지 대기업 중심으로 100개 이상 기업이 체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작년의 경우 60여개 기업이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었다.
그는 또 "대기업은 단기적 이익에 급급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중소기업과 윈-윈할 수 있도록 멀리 봐야 한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역지사지로 공생발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재찬 공정위 부위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동반성장협약을 이미 체결했던 기업이나 신규 협약 체결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체결이 확산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부연했다. 그는 또 56개 동반성장지수평가 대상기업 평가시 중소기업이 동반성장의 실질적효과를 누리도록 평가기준을 개선하고 협약이행을 엄격히 평가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수요정책포럼에서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흐름을 보면 개인이 아닌 기업생태계의 성장이 필요하다"며 "이런 점에서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동반성장을 기업문화로 체화하도록 하기 위해 동방성장협약 체결을 확대하겠다"면서 "연말까지 대기업 중심으로 100개 이상 기업이 체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작년의 경우 60여개 기업이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었다.
그는 또 "대기업은 단기적 이익에 급급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중소기업과 윈-윈할 수 있도록 멀리 봐야 한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역지사지로 공생발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재찬 공정위 부위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동반성장협약을 이미 체결했던 기업이나 신규 협약 체결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체결이 확산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부연했다. 그는 또 56개 동반성장지수평가 대상기업 평가시 중소기업이 동반성장의 실질적효과를 누리도록 평가기준을 개선하고 협약이행을 엄격히 평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