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내달4일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첫방
심리상담ㆍ게임 등 통해 꿈ㆍ목표 향한 도전 담아
[AM7] 걸그룹 소녀시대(사진)가 청소년들의 멘토로 변신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2일 소녀시대가 내달 4일 첫 방송되는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 출연해 청소년들의 멘토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주는 드림 프로젝트인 '소녀시대와 위험한 청소년들'은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5명의 말썽쟁이 청소년들이 합숙하며 각종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내는 리얼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는 참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멘토 역할을 맡았다.
최근 '더 보이즈'로 컴백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소녀시대는 첫 멘토 도전을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접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는 "단순히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멘토의 자격을 가졌다고 하기 힘들다"며 "소녀시대가 상담사로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청소년들의 우상이자 비슷한 눈높이에서 같이 고민하는 세대여서 더 좋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소녀시대를 멘토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소녀시대는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전문 상담사의 조언을 받고 상담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소녀시대와 함께 꿈을 찾아 나설 다섯명의 참가자들은 제작진이 각 학교에 직접 요청해 추천을 받은 학생들로 이뤄진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의지와 주변환경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참가자를 선정했다. 이들은 방송에서 성취감과 협동심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공동의 목표를 받고 소녀시대와 함께 심리상담과 여러가지 게임을 통해 목표를 향해 도전하게 된다.
제작진은 "학교 수업이 있어서 초반에는 주말을 이용해 소년들이 합숙하게 되며 방학 기간을 이용해 긴 합숙 생활이 방송될 예정"이라며 "현재 참가자들도 소녀시대가 멘토로 활동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여서 첫 녹화때 반응이 무척 기대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은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30분에 첫 방송된다.
AM7=박미영기자 mypark@munhwa.com
심리상담ㆍ게임 등 통해 꿈ㆍ목표 향한 도전 담아
[AM7] 걸그룹 소녀시대(사진)가 청소년들의 멘토로 변신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2일 소녀시대가 내달 4일 첫 방송되는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 출연해 청소년들의 멘토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주는 드림 프로젝트인 '소녀시대와 위험한 청소년들'은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5명의 말썽쟁이 청소년들이 합숙하며 각종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내는 리얼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는 참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멘토 역할을 맡았다.
최근 '더 보이즈'로 컴백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소녀시대는 첫 멘토 도전을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접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는 "단순히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멘토의 자격을 가졌다고 하기 힘들다"며 "소녀시대가 상담사로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청소년들의 우상이자 비슷한 눈높이에서 같이 고민하는 세대여서 더 좋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소녀시대를 멘토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소녀시대는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전문 상담사의 조언을 받고 상담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소녀시대와 함께 꿈을 찾아 나설 다섯명의 참가자들은 제작진이 각 학교에 직접 요청해 추천을 받은 학생들로 이뤄진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의지와 주변환경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참가자를 선정했다. 이들은 방송에서 성취감과 협동심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공동의 목표를 받고 소녀시대와 함께 심리상담과 여러가지 게임을 통해 목표를 향해 도전하게 된다.
제작진은 "학교 수업이 있어서 초반에는 주말을 이용해 소년들이 합숙하게 되며 방학 기간을 이용해 긴 합숙 생활이 방송될 예정"이라며 "현재 참가자들도 소녀시대가 멘토로 활동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여서 첫 녹화때 반응이 무척 기대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은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30분에 첫 방송된다.
AM7=박미영기자 my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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