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대표 최승락)은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전자서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인증솔루션인 `위즈사인' 상용화에 성공, 은행, 증권, 인터넷쇼핑몰, 카드사,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급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케이사인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 개발한 `스마트사인'기술이 적용된 `위즈사인'은 웹브라우저상에서 전자서명은 물론 암호화기능을 제공,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를 할 경우, 각 애플리케이션마다 인증서를 저장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할 필요가 없이 종전 PC처럼 웹브라우저상에서 바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정미 케이사인 이사는 "앞으로 각 금융거래 사이트 애플리케이션별로 공인인증서를 복사할 필요가 없고, 모바일금융거래용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따로 개발할 필요가 없다"면서 "공인인증서를 보안이 취약한 PC가 아닌 모바일폰에 저장, 보안성을 높이는 동시에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케이사인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 개발한 `스마트사인'기술이 적용된 `위즈사인'은 웹브라우저상에서 전자서명은 물론 암호화기능을 제공,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를 할 경우, 각 애플리케이션마다 인증서를 저장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할 필요가 없이 종전 PC처럼 웹브라우저상에서 바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정미 케이사인 이사는 "앞으로 각 금융거래 사이트 애플리케이션별로 공인인증서를 복사할 필요가 없고, 모바일금융거래용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따로 개발할 필요가 없다"면서 "공인인증서를 보안이 취약한 PC가 아닌 모바일폰에 저장, 보안성을 높이는 동시에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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