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대강당에서 `중소기업 지원제도 활용을 통한 유럽발 재정위기 등 시장의 불확실성 타개책 모색'이라는 주제로 약 200명의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자금지원, 인력지원, 공공구매ㆍ해외마케팅 등 판로지원 등 지원사업에 대해 중소기업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또 수출입은행은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전개하고 있는 대ㆍ중소기업 상생프로그램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최근 금융ㆍ비금융 서비스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설명회는 최근의 환율 급변동, 원자재값 인상 등 중소기업 불안요인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기관 툴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채윤정기자 echo@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