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최원병)은 10일 농협중앙회 2층 중회의실에서 'NH농협 대학생 광고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농협에서 처음 실시하는 광고 공모전으로 농협의 사업구조개편과 공익적 역할을 주제로 총 3개 부문(UCC, TV스토리보드, 인쇄)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1일 접수를 시작으로 광고전문가, 대학교수, 내부직원들의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1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6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상지대학교 김단비 학생팀이 차지했으며, 상금 500만원과 광고대행사 인턴 기회가 주어졌다.
신충식 전무이사는 "대학생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젊은 층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젊은 농협,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농협에서 처음 실시하는 광고 공모전으로 농협의 사업구조개편과 공익적 역할을 주제로 총 3개 부문(UCC, TV스토리보드, 인쇄)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1일 접수를 시작으로 광고전문가, 대학교수, 내부직원들의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1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6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상지대학교 김단비 학생팀이 차지했으며, 상금 500만원과 광고대행사 인턴 기회가 주어졌다.
신충식 전무이사는 "대학생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젊은 층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젊은 농협,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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