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선우중호)은 이병훈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주관하는 지식경제부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신규과제 '터치 융ㆍ복합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단'이 공식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터치 융ㆍ복합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단'은 2014년 4월말까지 약 3년에 걸쳐 터치패널 양산 핵심기술 보유업체와 관련 소재, 장비업체를 호남광역 경제권 내에 클러스터화해 터치패널 파운드리 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3년간 국비, 지방비, 민간부담금을 포함해 총 277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과제에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전라북도 3개 지자체와 솔렌시스, 세이엔, 영우DSP, 유니맥, 옵트론텍, DMS, IES, 켐스, 이그잭스, CN전자, 포토캠스, 재재HY 등 총 12개 기업, GIST, 순천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자부품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한다. 사업단은 오는 4∼5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사업개시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호남광역경제권을 터치 관련 산업의 중심지역으로 육성해 세계 터치 패널 시장 매출의 10%를 확보하고 관련사업 매출 7472억을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터치 기술 자립을 위한 국산화와 전문인력 양성 기반 확보, 신기술개발 및 산업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산ㆍ학ㆍ연 에코 시스템 구축 등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광주의 터치패널 산업과 전북의 장비, 전남의 소재산업간 구매연계 기반을 구축하고 소재ㆍ장비 국산화 개발, 구매연계 가능제품개발 등을 지원해 지역기업들의 신사업 창출과 수도권 기업 유치 및 투자확대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상훈기자 nanugi@
'터치 융ㆍ복합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단'은 2014년 4월말까지 약 3년에 걸쳐 터치패널 양산 핵심기술 보유업체와 관련 소재, 장비업체를 호남광역 경제권 내에 클러스터화해 터치패널 파운드리 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3년간 국비, 지방비, 민간부담금을 포함해 총 277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과제에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전라북도 3개 지자체와 솔렌시스, 세이엔, 영우DSP, 유니맥, 옵트론텍, DMS, IES, 켐스, 이그잭스, CN전자, 포토캠스, 재재HY 등 총 12개 기업, GIST, 순천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자부품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한다. 사업단은 오는 4∼5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사업개시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호남광역경제권을 터치 관련 산업의 중심지역으로 육성해 세계 터치 패널 시장 매출의 10%를 확보하고 관련사업 매출 7472억을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터치 기술 자립을 위한 국산화와 전문인력 양성 기반 확보, 신기술개발 및 산업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산ㆍ학ㆍ연 에코 시스템 구축 등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광주의 터치패널 산업과 전북의 장비, 전남의 소재산업간 구매연계 기반을 구축하고 소재ㆍ장비 국산화 개발, 구매연계 가능제품개발 등을 지원해 지역기업들의 신사업 창출과 수도권 기업 유치 및 투자확대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상훈기자 nanugi@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