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3년 연속 뽑혀
백업 및 복구 솔루션 업체 아크로니스코리아(대표 서호익)는 딜로이트가 선정하는 `2011 테크놀러지 패스트 500'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지난 2008년 라이징 스타로 처음 선정된 이래, 3년 연속 테크놀러지 패스트 500 기업으로 선정됐다. 딜로이트 테크놀러지 패스트 500은 북미지역 테크놀러지, 미디어, 전자통신, 생명과학 및 청정기술 분야의 선도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서 2006년부터 2010년까지의 회계년도 기준 매출 성장률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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