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스마트폰 사용자 2000만 시대를 맞아 복약지도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팜 케어(Pharm care)'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약사회가 약학정보원, 포스트C&C와 공동 제작한 `팜 케어'는 약국에서 처방조제와 관련해 환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먼저 복약정보 기능으로 약력관리와 조제정보, 복약지도, 상세복약지도, 복약 주의사항, 조제받은 약국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의약품 상세검색 기능을 통해 약물의 부작용, 효능ㆍ효과 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당번약국안내(www.pharm114.or.kr)를 통해 확보된 정보를 활용해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당번약국이 포함된 열린약국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처방전에 의한 조제내역을 전송받아 복약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팜 케어'는 애플용과 안드로이드용으로 각각 제작됐고, 처음 사용시 휴대폰 번호를 통한 인증만 받으면 이후 별도 입력 없이 자동적으로 정보가 스마트폰으로 정보가 자동 전송된다.
이연호기자 dew9012@
대한약사회가 약학정보원, 포스트C&C와 공동 제작한 `팜 케어'는 약국에서 처방조제와 관련해 환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먼저 복약정보 기능으로 약력관리와 조제정보, 복약지도, 상세복약지도, 복약 주의사항, 조제받은 약국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의약품 상세검색 기능을 통해 약물의 부작용, 효능ㆍ효과 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당번약국안내(www.pharm114.or.kr)를 통해 확보된 정보를 활용해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당번약국이 포함된 열린약국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처방전에 의한 조제내역을 전송받아 복약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팜 케어'는 애플용과 안드로이드용으로 각각 제작됐고, 처음 사용시 휴대폰 번호를 통한 인증만 받으면 이후 별도 입력 없이 자동적으로 정보가 스마트폰으로 정보가 자동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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