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27일 우리금융지주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자매결연 마을인 충주 주덕읍 삼방마을을 찾아 사과따기등 `1사1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5월과 10월을 농촌 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그룹 전 계열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봉사활동 기간 중 우리금융지주는 충북 충주시 삼방마을, 우리은행은 경기도 안성시 내곡마을, 광주은행은 전남 곡성군 임면 등 계열사별로 전국 농촌지역을 돌며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1사1촌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이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매결연마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생 교류활동이 앞으로도 활발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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