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사장 이종호)는 서울시교육청과 '사랑,해 스쿨천사' 사업의 일환으로 자녀 진로지도 교육 프로그램인 코칭맘스쿨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해 스쿨천사'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공교육을 활성화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비씨카드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 입시환경의 변화에 상대적으로 대응이 느린 교육복지대상 학교 내 학부모들을 초청해 교육 환경 변화와 자기주도 학습의 지도 방법을 교육하고 자녀의 진로지도 및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서울시 교육청의 8개 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해당 지역의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이 참여해 기업과 정부, 지역사회 삼자간 파트너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달 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1400여명의 학부모가 해당 교육을 수료한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학부모 진로지도 교육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학생들이 공교육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받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교육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사랑,해 스쿨천사'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공교육을 활성화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비씨카드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 입시환경의 변화에 상대적으로 대응이 느린 교육복지대상 학교 내 학부모들을 초청해 교육 환경 변화와 자기주도 학습의 지도 방법을 교육하고 자녀의 진로지도 및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서울시 교육청의 8개 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해당 지역의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이 참여해 기업과 정부, 지역사회 삼자간 파트너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학부모 진로지도 교육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학생들이 공교육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받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교육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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