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ㆍ써니ㆍ효연 잡지화보서 다양한 모습 화제
[AM7] 지난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소속사인 SM타운 가수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는 등 K팝의 위력을 전세계에 떨치고 있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이번에는 공연이 아닌 패션으로 전세계를 섭렵했다.
소녀시대의 태연, 써니, 효연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들이 공개돼 화제다.
태연과 써니(아래 사진)는 싱글들을 위한 매거진 '싱글즈(Singles)' 11월호를 통해 'Like twins(라이크 트윈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연과 써니의 우정을 주제로 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패션지 '보그걸(VOGUE GIRL)' 11월호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화보를 진행한 효연(위)은 블랙&화이트 컨셉으로 무대 위의 역동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다른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밖에도 유리는 지난 20일 발행된 '하이컷(HIGH CUT)'에서 데님 진을 멋지게 소화했으며, 제시카 역시 '더블유 코리아(W Korea)' 11월호를 통해 여성스럽고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여 가요계는 물론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소녀시대의 위용을 실감케 했다.
AM7= 김윤림기자
[AM7] 지난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소속사인 SM타운 가수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는 등 K팝의 위력을 전세계에 떨치고 있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이번에는 공연이 아닌 패션으로 전세계를 섭렵했다.
소녀시대의 태연, 써니, 효연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들이 공개돼 화제다.
태연과 써니(아래 사진)는 싱글들을 위한 매거진 '싱글즈(Singles)' 11월호를 통해 'Like twins(라이크 트윈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연과 써니의 우정을 주제로 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패션지 '보그걸(VOGUE GIRL)' 11월호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화보를 진행한 효연(위)은 블랙&화이트 컨셉으로 무대 위의 역동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다른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밖에도 유리는 지난 20일 발행된 '하이컷(HIGH CUT)'에서 데님 진을 멋지게 소화했으며, 제시카 역시 '더블유 코리아(W Korea)' 11월호를 통해 여성스럽고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여 가요계는 물론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소녀시대의 위용을 실감케 했다.
AM7= 김윤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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