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투자자를 위한 증권학교가 개설된다.
대신증권은 25일 초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투자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금융주치의 증권스쿨'을 무료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스쿨은 개인투자자들이 체계적인 주식교육을 통해 매매기법은 물론 종목선정, 리스크관리 등을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와 스트래지스트, 금융주치의 등이 투자의 기초부터 기본분석, 차트 및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 추세분석 등의 투자분석법을 소개하고 HTS사용법과 활용법도 알려준다.
이 과정은 분기당 1회씩 연 4회 서울 대림동 연수원에서 열리며 1회당 4일간 총 16시간씩 집중강의(40명)가 진행된다.
박성준 금융주치의전략부장은 "금융주치의 증권스쿨은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 예비투자자나 기초없이 투자했다가 낭패를 본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금융주치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대신증권은 25일 초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투자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금융주치의 증권스쿨'을 무료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스쿨은 개인투자자들이 체계적인 주식교육을 통해 매매기법은 물론 종목선정, 리스크관리 등을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와 스트래지스트, 금융주치의 등이 투자의 기초부터 기본분석, 차트 및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 추세분석 등의 투자분석법을 소개하고 HTS사용법과 활용법도 알려준다.
이 과정은 분기당 1회씩 연 4회 서울 대림동 연수원에서 열리며 1회당 4일간 총 16시간씩 집중강의(40명)가 진행된다.
박성준 금융주치의전략부장은 "금융주치의 증권스쿨은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 예비투자자나 기초없이 투자했다가 낭패를 본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금융주치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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