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탭10.1에서 구동되는 모바일 EMR(Electronic Medical Records, 전자의무기록) 솔루션 '닥터스마트'를 강북삼성병원에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과 연동해 의사들이 환자와 의료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해준다. 강북삼성병원 외과 윤지섭 교수가 병실에서 갤럭시탭10.1을 활용해 환자에게 진료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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