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글로벌 IT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향후 10년, IT미래비전' 수립을 위해 정부와 업계, 학계가 뭉쳤다. 청와대 IT 특보를 비롯 IT 관련 부처는 20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IT미래비전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앞줄 왼쪽부터 박재문 방통위 융합정책관, 유철희 국방부 정보화기획관, 오해석 IT특별보좌관, 유수근 지경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김갑수 문화부 콘텐츠정책관, 조명우 행안부 정보화기획관, 뒷줄 왼쪽부터 김동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양유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 김흥남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김철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등이 출범을 기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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